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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김유석 아내(부인), 김유석 결혼스토리


김유석은 최근 수요미식회에 출연을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유석은 그동안 사극드라마에서 주로 봐왔으며,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서 봐왔었는데요. 예능프로그램 그것도 요리의 맛을 평가하고, 토크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 상당히 생소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수요미식회를 통하여 김유석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으며, 배우로써의 모습도 기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유석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유석 전공영어라는 연관검색어가 있는데, 김유석 전공영어는 김유석이라는 영어 강사가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배우 김유석이 영어강사보다 더 유명해지고, 더 많이 검색하는 인물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김유석 프로필
김유석 나이는 1966년 8월 8일생으로 한국나이 50세입니다. 생각보다 나이가 많이 있는데요. 상당히 동안외모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유석 키는 184cm이며, 김유석 소속사는 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김유석 학력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을 했으며, 김유석 데뷔는 1997년 영화 <강원도의 힘>을 통하여 데뷔를 했습니다. 김유석은 사랑을 예약하세요, 왕의여자, 인생이고마워요, 내사랑 못난이, 소금인형, 하얀거짓말에 출연을 했으며, 2012년에는 대왕의 꿈에서 김유신 역으로 출연을 했습니다. 주연급으로 출연한 드라마이며, 조연급으로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을 했는데요. 최근 드라마로는 네 이웃의 아내와 신드롬이라는 드라마를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유석은 사극에서 인상깊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서 그런지 사극의 이미지가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은데요. 드라마 동이, 계백, 왕의여자, 대왕의 꿈 등에 출연을 했기 때문입니다. 사극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이며, 사극을 통해서 본인의 이름이 부각되는 인물인 것 같습니다. 김유석은 2015년 2월 16일부터 방송될 KBS 드라마 블러드에서는 정지태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유석이 대왕의 꿈에서 김유신 역을 맡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특별히 기억되는 이유는 김유석이 김유신 장군의 이름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김유석은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김유신 장군님이 김해 김씨의 시조세요. 그런데 그 성씨를 가지고 있는 분이 한 4~5만명은 될 것입니다. 그중에 나도 한 사람이다>라고 말을 했지요. 김유석이 김유신의 후손이라는 말입니다.^^ 그 수가 많지만, 김유신이 자신의 조상임은 틀림없을 것 같네요.



김유석 결혼, 김유석 아내(부인)
김유석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는 편이 아닙니다. 늦깎이 데뷔로 무명생활을 오래 겪은 대기만성형 배우이지요. 김유석은 수요미식회에서 러시아 유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으며, 아내를 만난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유석은 동국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에 유학을 떠나서 러시아 슈킨국립연극대학과 쉐프킨 국립연극대학을 다녔습니다. 김유석이 러시아 유학을 다녀왔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많이 없는데요. 김유석은 러시아 유학에서 아내를 만났다고 이야기를 했지요. <썸을 타던 아내에게 김치를 선물했고, 게임 끝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치 선물로 마음을 얻어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유석은 <시장에 갔더니 고려인들이 재배한 배추가 있었다. 저걸로 하면 뭔가 될 것 같다. 배추를 절이고 기다렸더니 이틀후 김치가 됐다>고 말을 했습니다. 러시아 유학시절 먹고 싶어서 만든 김치가 아내의 마음을 얻는 결정적인 선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치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 얼마나 의미있는 음식인지를 보여주는 발언이었지요.



김치찌개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였는데요. 이 때문에 김희철을 비롯한 출연자들이 김유석의 사연 조작을 의심했습니다. 그것도 그런것이 예능에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는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김유석은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뽐내며 사연 조작 의심을 떨쳐버렸습니다.


김유석에게는 김치가 상당히 의미 있는 음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내와의 인연을 만들어준 음식이며, 현재에도 항상 밥상위에 있는 소중한 음식이기 때문이지요. 음식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정성을 다하여 진심을 보여준다면 사랑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김유석은 과거의 한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스타가 되고 싶어서 연기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그저 연기가 좋아서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이다.> 김유석이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연기생활을 이어나가길 바라며, 다양한 드라마를 통하여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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